장면 01
브랜치는 그대로.
자리를 하나 더.
작업 하나에 worktree 하나. 브랜치를 오가지 않으니 빌드 캐시도
node_modules도 그대로 살아 있고, 만든 자리에서 바로 에이전트를
띄우면 됩니다.
- 만들기 · 지우기 · 옮겨 다니기가 한 메뉴 안에
- 브랜치가 이 머신에 없으면 가져온 다음 만듭니다
장면 02
에이전트마다 자기 자리.
Claude Code든 Codex든, 쓰던 CLI를 그 자리에서 띄웁니다. 지금 몇 개가 돌고 있고 몇 개가 내 답을 기다리는지는 메뉴 막대에 뜹니다.
- + 메뉴가 "새로 시작"인지 "이어서"인지 먼저 묻습니다
- 다른 worktree로 옮겨도 세션은 자기 자리에 남습니다
장면 03
바뀐 것만, 한눈에.
기준점은 세션이 시작한 순간입니다. 그 전에 내가 해 둔 편집은 섞이지 않고, 테스트는 같은 창의 터미널에서 그대로 돌립니다.
- 문법 하이라이트가 붙은 diff, 접힌 줄은 펼쳐서
- 스테이징 · 커밋 · 푸시가 같은 창 안에
장면 04
왜 그렇게 바꿨는지도.
diff 는 무엇이 바뀌었는지만 말합니다. 왜 그렇게 했는지는 터미널을 지나 사라집니다. codeme 는 그 대화를 바뀐 파일 옆에 붙여 둡니다.
- 파일을 고르면 그 파일을 쓴 대화가 열립니다
- 새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— 이미 디스크에 있는 것을 읽습니다